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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당뇨병에 대해서 알아보자!

당뇨병이란

인체내에 인슐린의 분비량 부족 또는 정상적으로 제 기능을 하지 못하였을대 발생하는대사질환의 일종이며, 혈중 포도당 수치가 높게 발생하는 질병. 혈당이 높아짐으로 인해 신체에 여러 증상이 발생되고 소변에서 포도당이 배출된다.

당뇨병 발생원인

당뇨병 발생하게되는 원인은 인슐린이 생산되지 않아서 발생되며,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 기능이 저하되어 세포가 포도당을 효과적으로 연소하지 못하는 것이 특징이다. 식생활의 서구화 됨에 따라서 고열량, 고지방, 고단백 식단과 운동부족, 스트레스 증가등이 크게 작용되는 것이기도 하지만, 유전에 따라서 당뇨병이 생길 수 있고, 수술 및 감염으로도 발생될 수 있다.

당뇨병 증상

대부분 환자들은 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혈당이 증가하게 되면 갈증이 심해지고, 음료나 물 섭취의 증가하며, 그에 따른 소변 증가로 인해 화장실을 가는 횟수가 증가한다. 그렇게 되면 체중이 감소하게 되고, 신체에서도 합병증이 발생하게 되는데 실명이나 신장 장애, 심혈관 질환등으로 이어 질 수 있다.

당뇨병 검사

당뇨병 검사는 혈액검사로 진행하며, 검사 전 8시간은 공복 상태여야 하며, 측정값이 126mg/dl 이상 또는 경구 당부하 검사 2시간이 지난 이후 혈당이 200mg/dl 이상일 때 당뇨병이라 진단한다. 평소 소변이 많아지거나 체중이 감소하게되면 혈액검사로 정확하게 진단을 해 볼 필요가 있다.

당뇨병 치료 및 예방방법

당뇨병에는 제1형의 당뇨병과 제2형의 당뇨병으로 나뉘는데 1형 당뇨병은 인슐린으로 치료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제2형의 당뇨병의 경우에는 생활 습관 교정을 바꾸며 약물치료를 하는 방법이 있다. 의사의 처방에 따라 하루 복용 횟수는 1~3회로 나뉘며 부작용도 있을 수 있다.

섭취하는 혈당강하제는 인슐린 분비 촉진제, 감수성 개선제로 나뉘게 되며, 최근 개발된 신약으로는 신장에서 포도당을 재흡수 억제하는 억제제가 있고, 이들은 심혈관 합병증도 예방 효과가 있지만 부작용도 발생할 수 있는 점 참고.

인슐린은 주사약으로 나와있고 피하주사로 투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먹는 약에 비해서 혈당강화 속도가 빠르고, 약을 섭취할 수 없는 경우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용량 제한은 없지만 주사에 대한 거부감등이 있을때 투여가 어려운 점이 있다.

인슐린의 종류에는 초속효성, 속효성, 중간형, 지속형등이 있다.

1)초속효성은 투여 후 15분 이내에 효과가 나타나고 3시간 전후 약효 지속됨에 따라 식사직후 또는 직전에 투여하면 혈당조절에 효과적이다.

2)속효성은 인슐린이 나오기전까지 혈당을 조절하기 위해 사용하던 인슐린으로 투여 후 30분에서 1시간 뒤 효과가 나타나며 2~4시간 지속

3)중간형은 투여 후 1~3시간 이후에 효과가 나타나며, 약효는 12시간 전후로 지속되며 인슐린이 뿌옇게 보인다.

4)지속형은 글라진, 디터머, 데글루덱이 있고, 중간형보다 작용시간이 길고 일정해 기저인슐린으로 주로 사용된다.

생활습관을 수정을 통해 체중을 정상 체중으로 감량하게 되면 제2형의 당뇨병을 늦춤과 동시에 예방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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